3편
지인의 부탁으로 시작된 첫 컨설팅, 그리고 그 일이 사업이 된 이야기.
몇 년씩 쓰던 할 일 앱들이 차례로 죽고 나서, 출퇴근길에 폰으로 옵시디언 플러그인을 만들었습니다.
출근길에 에이전트가 멈췄는데, 느린 건지 죽은 건지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눈에 보이는 대시보드를 직접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