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딸깍 시대에 남는 건 취향입니다
한손 키보드 앱을 하루 만에 만들고 나서, 에이전트와 새벽까지 이야기했습니다. 만드는 일이 딸깍이 되면 무엇이 남는지에 대해서요.
한손 키보드 앱을 하루 만에 만들고 나서, 에이전트와 새벽까지 이야기했습니다. 만드는 일이 딸깍이 되면 무엇이 남는지에 대해서요.
에이전트끼리의 대화를 기록하려고 채팅 기능을 붙였는데, 생각하지도 못한 컨텍스트 비용 문제가 풀렸습니다.
지인의 부탁으로 시작된 첫 컨설팅, 그리고 그 일이 사업이 된 이야기.
몇 년씩 쓰던 할 일 앱들이 차례로 죽고 나서, 출퇴근길에 폰으로 옵시디언 플러그인을 만들었습니다.
출근길에 에이전트가 멈췄는데, 느린 건지 죽은 건지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눈에 보이는 대시보드를 직접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