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를 내 일로 번역합니다.
에이전트, 프롬프트, 스킬. 처음 보는 말도 이미 하시는 일에 대 보면 대부분 아는 이야기입니다.
- 프롬프트
- 일을 시킬 때 하는 구체적인 지시
- 스킬
- 반복되는 일을 정리해 둔 매뉴얼
- 컨텍스트
- 일을 수행하기 위한 사전지식
- 에이전트
- 그 지시와 매뉴얼로 일하는 동료
몇 년째 못 고치고 있는 불편이 하나쯤 있을 겁니다.그거 하나를 같이 고쳐 봅니다. 그다음부터는 혼자 하시면 됩니다.
2시간 · 1:1 실전 컨설팅코드 없이, 반복하던 일 하나를 AI가 읽는 매뉴얼로 만듭니다.

현직 10년차 AI 연구원
혹시 이런 상태인가요
새 개념을 배울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하시는 일에 이름만 붙이면 됩니다.
지금
2시간 뒤 손에 남는 것
다음 일부터는 혼자 만듭니다.
강의가 아닙니다. 가져오신 일 하나를 끝까지 같이 만듭니다.
에이전트, 프롬프트, 스킬. 처음 보는 말도 이미 하시는 일에 대 보면 대부분 아는 이야기입니다.
인터뷰로 어디를 보고 무엇과 대조하는지를 문서로 뽑아냅니다.
샘플 자료로 첫 버전을 그 자리에서 실행합니다.
한 번 걸어 본 길이라 막혀도 찾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막히면 DM으로 물어보세요.
“한번 경험해 보고 나니 두려움은 없어졌다.”
첫 사례 · 견적서 검토 · 2시간
숫자 하나 틀리면 억 단위 손실이 나는 견적서 검토.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던 검토 기준을, 2시간 만에 AI가 읽는 매뉴얼로 옮겼습니다.
사례 전체 읽기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머릿속에서 결과가 보일 때까지 굴려 보고 나서야 손을 대는 습관이 있어서, 시작이 늘 느렸습니다.
AI가 그걸 바꿨습니다. 해 보는 데 드는 품이 확 줄어드니, 다 예측하기 전에 일단 만들어 보게 됐습니다. 일주일을 관리하는 WeekFlow를 만들었고, 일하는 흐름을 몇 번이나 갈아엎었고, 그러다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나만의 OS인 Cete OS까지 왔습니다. 회고나 일상을 기록하는 작은 일도 이제 AI와 같이 합니다.
거기서 배운 걸, 개발 경험이 없는 분들도 쓸 수 있게 옮기고 있습니다. 글로 쓰고, 가끔은 같이 자동화합니다.
되는 일인지부터 먼저 알려드립니다.